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근처에 있는 버거king에 들어갔어요 ㅎㅎ 혼밥은 햄버거가 제일 편하고 시간도 남아있고 시간 때우기도 햄버거가게가 편한거 같아요.
무한한오리M119420시간이 애매하게 붕 떴을 때는 역시 버거킹만 한 공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주문도 빠르게 나오고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혼밥하며 시간 때우기에 정말 최적의 장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