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은 워낙 자주 오가는 길인데 주말+앞 사고 땜시 단 500미터를 1시간 10분~15분 걸린거있죠.. 명절보다 더 했던 그렇지만 굶주리다 먹으니 더 꿀맛이었던 점심이었어요
잠재적인팬더H212019꽉 막히는 도로 위에서 고생하셨지만 정갈하고 푸짐한 한 상을 보니 기다림의 피로가 싹 풀리셨을 것 같아요. 메인 요리인 제육볶음에 커다란 생선구이, 된장찌개까지 조합이 완벽해서 밥 한 그릇 뚝딱하셨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