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아주 깔끔한 국물에 다대기 풀어서 먹는 형태인가봐요... 이제 국밥이 땡기는 계절이네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부산 국밥 맛을 못잊어서 서울에서도 다양한 곳에서 먹어보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이 다가오면서 날이 선선해지니 뜨끈한 국밥이 땡기더라고요
부산 사람들도 인정한다는 연남동 월강돼지국밥을 먹고 왔습니다
국물이 깔끔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수육도 맛있어보이던데 이날은 배불러서 못먹고 왔네요
국밥 좋아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