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서울에서 얼마 안떨어진 지역인데 여기는 완연히 농촌 같은 느낌이네요. 벼가 노랗게 물드는 풍경이 힐링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경기도 이천에 사는 30대 직장인 남자입니다.
1주 전 주말에 여주 동네 근처를 산책했는데,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시골 풍경이 참 좋더라고요.
바람도 선선하고 논길 따라 걷다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작은 것에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짧은 산책이었지만 일상 속 여유를 찾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