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야장거리 낭만이 넘쳐 보여요~~ ^^ 요즘 날씨도 청량하고 좋아서 밖에서 술 한잔 하면 기분 좋을거 같아요.
서울에 사는 40대 여자입니다
가을이 되려고 하면서 날씨가 약간 변덕스럽죠
이제 제법 아침 저녁으로는 추워요
바람도 많이 불구요 더 추워지기 전에 가을 느낌 느끼러 가기 좋은 성북천 야장길 아시나요
딱 이시기에 가면 사람은 많지만 가을밤 느끼기에는 딱 좋아요
저도 올해는 아직 못가봤어요
사랑하는 사람 손 잡고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