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플랜테리어 카페 가보고 싶어지네요. 사진 보니 한적하고 소박한 곳일것 같아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가을이면 꼭 생각나는 플랜테리어 카페예요.
식물 가득한 공간이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니 계절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사진 찍기에도 너무 예쁜 분위기였답니다.
서촌 산책 후 들르기 딱 좋은 곳이에요~
가을에 식탁보 있는 테라스에서..
가을에 참 좋아요~
라떼 한잔이랑 테라스에서 즐거운..
가을 만끽 하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