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M242374
한우 굽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하여 군침도네요 안먹도 아는맛이라 더 더 먹고싶어지네요
서울 사는 40대 여자입니다~
가을엔 역시 따뜻한 고기 구워먹는 재미죠ㅎㅎ
여름에는 더워서 못 먹구..ㅎㅎ
가을에는 역시 불판에 한우 한우 ㅋㅋ
한우 질감이 살아있고 육즙도 풍부했어요.
분위기도 차분해서 가족끼리 오기 좋답니다.
고기향이 은은하게 남는 게 매력적이었어요.
든든한 가을 저녁으로 완벽했어요~
논현동에서 신사약방 가보셔용 ㅎㅎ
맛난 한우 굿굿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