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C236291
맛있어 보입니다. 매번 먹기엔 조금 부담스럽고 가끔 별식으로 먹으면 어떨까 싶어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가을엔 브런치가 유난히 당기더라구요.
트러플 머쉬룸 오믈렛이 진짜 부드러워요.
감성 가득한 공간이라 사진도 예쁘게 나와요.
여유로운 주말 오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리틀넥 브런치 가게에서 ㅎㅎ
맛점 하시고..
연남동에서 가을 가을하게~
단풍잎 보시는 것도 완전 추천 추천 합니닷! ㅎㅎ
가을 제철맞이 버섯이랑 오믈렛 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