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뭔가 큰 동물원 아니고 미니 동물원 느낌의 이름이네요. 저도 동물 좋아하지만 좋아하는것과 책임지고 키우는 건 너무 달라서;;;
서울에 사는 40대 여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개 키우는걸 원했는데 제가 좋아하지 않다보니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지 못했어요
대신 동물을 볼 수 있는 곳을 보러 데리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포레스트벨농장도 그 중에 하나인데요 깔끔하게 동물들이 잘 관리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다니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