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J17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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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가을엔 집밥 같은 한상이 그렇게 그리워요.
들깨버섯탕이랑 고등어강정 조합이 찰떡이었어요.
반찬 하나하나 정성 가득 느껴졌답니다.
속이 편해지는 진짜 엄마 밥상이었어요~
버섯집이라고..ㅎㅎ
이름부터 가을 가을..
버섯 버섯한 곳에 가셔서..
몸 보신 하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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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2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가을엔 집밥 같은 한상이 그렇게 그리워요.
들깨버섯탕이랑 고등어강정 조합이 찰떡이었어요.
반찬 하나하나 정성 가득 느껴졌답니다.
속이 편해지는 진짜 엄마 밥상이었어요~
버섯집이라고..ㅎㅎ
이름부터 가을 가을..
버섯 버섯한 곳에 가셔서..
몸 보신 하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