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D182930
온소바 맛집이군요 추운날에 더없이 생각나겠어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가을 저녁엔 따뜻한 소바 한 그릇도 좋더라구요.
따끈한 국물이 은근히 깊고 깔끔해서 부담 없어요.
어묵도 같이 나오는데 제철이라 향이 진했어요.
속 편하게 먹기 좋은 가을 한 끼였어요~
소바가 몸이 편안하니..
참 좋은 것 같아서..
가을에는 소화도 잘 돼서..
잘 찾아 먹는 음식이에용 ㅎㅎ
소바 짱이네용 ㅎㅎ
천호 가시면 메미르 한번 가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