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고구마 피칸 뷔릴레 맛 궁금해져요.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맛 엄청 좋을 것 같은 생각들어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가을엔 산책하고 따뜻한 커피 마시기 최고예요.
고구마 피칸 뷔릴레가 증말 너무 너무 찰떡이었어요!
창가 자리에서 단풍 보면서 먹으니 기분이 말도 못해요.
가을 감성 제대로 느꼈던 카페였어요~
고구마도 제철이고..
가을에는 또 피칸도 먹어줘야쥬..
뷔릴레가..
탄든 안탄듯..
너무 맛있었답니당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