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꽃바늘E242177
오늘같이 추운날에 이런 보신음식이. 최고 지요. 집에서 할려면 너무 손많이 가지요
서울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잠실 황귀엄나무 곰탕 집 댕겨왔스용 ㅎㅎ
가을엔 진한 곰탕이 너무나 편안한 맛이에요.
고기 큼직하고 국물은 깊어서 자꾸 떠먹게 돼요.
밥 말고 깍두기 하나 올리면 진짜 찐 행복…
따뜻하고 담백하게 먹고 싶은 날 딱이에요~
곰탕이 따따시해서..
가을에 늦가을에..
딱인 것 같아요 ^^
곰탕으로 몸 따뜻하게 만드시길 바래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