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X220005
인기 게시판 TOP 50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오늘 날씨 너무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류동에서 맛있는 집 '남원추어탕'에 왔어요.
다른 추어탕집도 그렇지만, 추어튀김과 함께 나오는데 따뜻한 국물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마음마저 힐링되는 것 같았습니다.
0
0
댓글56
안녕하세요.
서울 구로구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오늘 날씨 너무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류동에서 맛있는 집 '남원추어탕'에 왔어요.
다른 추어탕집도 그렇지만, 추어튀김과 함께 나오는데 따뜻한 국물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마음마저 힐링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