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3주 전 집 근처를 산책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상쾌하고 좋았어요. 늘 지나치던 길도 천천히 걸어보니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고, 주변 풍경도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더라고요. 가벼운 바람이 불어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라 기분까지 한결 밝아졌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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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즐거운사자K125300
와 이천 답게~ 여기 논인가요? ^^
익숙한 길도 가끔 새롭게 느껴질때가 있죠~
재치있는계단N948234
집근처 한적한 산책로가 있다면 좋죠.
시간내서 멀리 갈 필요도 없고요.
용맹한파파야B226756
논밭풍경이 멋지네요 춥지만 산책길이 상쾌하셨겠어요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와우 산책하기딱이네요 ㅎㅎ
너무 좋네요 !ㅎㅎㅎ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저멀리보이는것들은 아파트인가요?ㅋㅋ겨울엔 농로 날파리없어서 좋죠
편안한키위P229650
풍경이 멋지네요.
논사이로 천천히 걸어보고싶네요
뜨거운체리A209746
이번주는 산책하려면 패딩에 모자까지 써야만하네요
털부츠랑 마스크도 필수예요
Brilliant
그때만해도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였을 것 같습니다
유머있는바다Q1658157
풍경이 너무 이뻐요 익숙한 길도 때로는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익숙한 길 산책속여유가 좋네요.
걸으면 힐링될것 같습니다.
변치않는멜론V208459
힐링이군요 저도 그런 거 좋아해요
용감한포도K136142
가까운곳에서도 행복을느낄수있어요~~
이번주도 힘내세요^^
뛰어난하마G116429
이천이라 그런지 논뷰네요ㅎㅎ
저도 이런 풍경보면 마음이 여유로워지더라구요.
눈부신늑대R874314
시골길을 산책하시는군요, 겨울시골풍경도 아름답네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멀리 가지 않아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공감돼요 산책 속 작은 여유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