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3주 전 집 근처를 산책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상쾌하고 좋았어요. 늘 지나치던 길도 천천히 걸어보니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고, 주변 풍경도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더라고요. 가벼운 바람이 불어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라 기분까지 한결 밝아졌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는 걸 다시 느낀 시간이었어요.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24]
연잎 핫도그 맛있네요.^^[15]
오징어 튀김[40]
스텔라떡볶이 먹었어요 [32]
주말엔 배달족발이 최고에요!! [33]
어마어마한 사이즈 칼국수!! [101]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2]
노란 나무들~[19]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20]
햇살 포근한 따뜻한 가을 불금[16]
오뚜기밥 쟁였어요[20]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21]
오랫만에 간 뷔페[13]
고기짬뽕 맛있네요.. [27]
노랗게 물들어가는 가을 풍경[29]
참지전에 왕만두해서 먹었어요~[25]
히카리우동 세트 [30]
예쁜 카페에 다녀왔어요[29]
점심은 찹쌀콩떡 [30]
노을[70]
달구경하세요!! [70]
밥 먹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67]
밤 2봉지를 주셨어용><[67]
아침부터 빵모닝했어요[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