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3주 전 동네의 꽃피는 화덕피자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화덕에서 바로 구워 나온 피자는 도우가 바삭하면서도 속은 쫄깃해 풍미가 좋았고, 파스타는 소스가 진해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식사를 하니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되더라고요. 집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어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