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겨울에 염창역 근처에서 양꼬치를 즐기셨다니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맥주와 함께 곁들이니 추운 계절에 더 특별한 별미가 되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여성이에요.
오늘도 집 주변 맛집이 하나 있어서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염창역 옆에 당산양꼬치집 이라는 곳인데
양꼬치도 맛있고 특히 요리를 또 너무 잘 만들어 주는데요.
항상 맛나게 먹고 있어요.
양꼬치도 워낙 기본을 잘해줘서 너무 좋구요.
여기에 간단하게 맥주 같이 곁들이면 이것도 추운 겨울 별미인거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