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씨가 추움에도 주말이라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다녀왔는데요. 바깥쪽에 오두막집처럼 생긴 구경하는 데가 있어 들어가 보았더니, 이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아담하지만, 제대로 겨울 느낌이라서 신나게 사진 찍고 왔네요. 주말에 사람이 몰리면 예약이나 명수로 제한하는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오전에 일찍가서 사람이 없어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