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요즘 버거에 푹 빠져서 자주 사먹고 있어요. 패티에서 육즙 나오고 따끈따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셔요. 저도 옷 단단히 입고 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