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F12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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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낭비라고. 낭비라고.. 생각하면서 절대 먹지 않겠다 다짐했던 두쫀쿠 오늘 먹어봤어요.
제가 말차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가 흠.. 맛있더군요.
남이 사주면 마구 흡입은 가능할 것 같은데, 6000원 주고 이 작은 걸 샀던 생각을 하니 좀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커피도 6000원으로 사먹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근처에 있으면 사 드셔 보시는 것도 재미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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