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낭비라고. 낭비라고.. 생각하면서 절대 먹지 않겠다 다짐했던 두쫀쿠 오늘 먹어봤어요.

제가 말차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런가 흠.. 맛있더군요.

남이 사주면 마구 흡입은 가능할 것 같은데, 6000원 주고 이 작은 걸 샀던 생각을 하니 좀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커피도 6000원으로 사먹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근처에 있으면 사 드셔 보시는 것도 재미지~~ 않나 싶어요.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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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두쫀쿠 오늘 먹어봤군요. 하나에 6000원인가 보네요
  • 고요한캥거루Q132711
    두쫀쿠 맛있지요 진짜
    다양한 곳에서 팔다보니 다 궁금 ㅎ 
  • 용맹한파파야B226756
    두쫀쿠 맛있어요 사기가 힘드네요 
  • 수려한백합I120974
    두쫀쿠  ㅋㅋ
    비싸지만 좋을 듯유 ㅎㅎ
  • 세련된허머스Z1301825
    전 아직도 못먹어봤는데 너무궁금하네요
    조카랑 한번 사러 가야겠어요 ㅎ
  • 믿음직한미어캣R218438
    요즘 엄청 핫하더라구요
    저도 먹어보고싶어요
  • 열린자두L1435954
    두쫀쿠 정말 맛있겠어요
    너무 맛나보이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774386
    두쫀쿠 너무 맛있죠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편안한키위N1804050
    두쫀쿠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너무 먹고싶어지네요
  • 뜨거운체리D117046
    두쫀쿠 맛있지요.
    사기가 힘드네요
  • 편안한키위W117050
    두쫀쿠 오늘 먹어봤군요.
    비싸지만 좋을 듯유
  • art.m
    도쫀쿠 진짜 비싸기는 해도 맛은 있더라구요. 요즘 구할 수도 없어요.
  • 아름다운양K872228
    부럽습니다
    저는 아직..
  • 귀여운튤립Z246771
    진짜 작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중독적이에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저는 아직 못 먹어봤습니다.
    유행 끝나기 전에 먹고싶어요.
  • 상냥한벚꽃S890483
    요즘 많이 보이던 메뉴라 궁금했는데 드디어 드셨군요. 맛이 어땠는지 더 궁금해지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더라구요. 한 번 맛보면 왜 인기인지 알 것 같아요.
  • 신나는바나나L1817140
    두쫀쿠 마싯ㅅ나요 요새진짜 오픈런해야 살수잇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못먹엇는데 먹고싶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저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요즘 인기 너무 많더라구요 
  • 기쁜기린F214001
    요즘 인기 많던데 드디어 드셨네요. 맛이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