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산 허브천문공원 올봄에 저도 한번 가봐 봐야겠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이에요!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겨울 야경 맛집이
있는데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자산 허브천문공원'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산86
교통은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3번 출구에서
342 간선버스나 2312 지선버스를 타고 길동자연생태공원
정류장에 하차후 약 296m (약 도보7분)
'허브천문공원'은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이에요^^
작지만 예쁘게 꾸며진 공원이고
천문대도 있고 싱그러운 허브가 있어서
허브향을 맡으며 잘 가꾸어진 산책로와
조깅코스를 통해 야경을 보며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원이랍니다!
주변에 주차를 하고 데크를 따라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으로 향했어요~!
이 긴 데크길은 1년전까지 없었는데 새로 생겼습니다 ㅎㅎ
(일자산 허브천문공원 입구)
까만 밤이지만 조명등을 켜놔서
야경을 보거나 산책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계절별로 적어놓은 허브이야기 ㅎㅎ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은 크지는 않지만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요 ㅎㅎ
조명과 조형물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강동의 야경 스팟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밤 야경을 둘러보며
데크길을 걸는데 완전 힐링 가~득~!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에서는 서울 야경도 볼 수 있고
날이 풀리는 봄에는 조깅하러 나와도 정~말 좋아요 ㅎㅎ
길이 평탄해서 걷기에도 좋거든요!
위에 올라와서 찍은 강동구의 야경~
가로등과 건물 조명들이 한 껏 어우러져
멋진 야경을 보여줍니다 ^^
그리고 벤치와 의자 등이 있어서 엄청 춥지만 않다면
여기 앉아서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 좋은 곳이에요 ㅎㅎ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은 하늘과 땅, 사람이
어우러진 큰 우주를 그리고 있어요 ㅎㅎ
맑고 밝은 기운의 허브향이 활기와 행운을
주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롯데타워 쪽으로 본 뷰에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인데
숨통이 확~ 트이는 기분이랄까요 ㅋㅋ
화려한 도시의 야경이 너무 멋지고
낮에도 좋지만 밤에 오면 이렇게 멋진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서
가끔가다 혼자 와서 야경을 본답니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조깅하시는 분들도 몇몇 있으시더라고요 ㅎㅎ
(정말.. 대단...)
저처럼 산책하며 서울 야경을 감상하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천문허브공원'의 가운데 쪽은 차의정원, 향기의정원,
색의정원 등 여러가지의 정원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현재는 겨울이라 대부분 짚으로 감싸져 있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이 정원들도
예쁜 꽃을 볼 수 있는 화단으로 변신해요 ㅎㅎ
(단.. 지금은 겨울이라 겨울잠에 숙면중인 모습이네요)
돌로 빚은 작품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어서
작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에는 자작나무 숲, 전망데크, 온실,
허브쉼터, 야외무대 등이 있는데
언뜻 보면 작은 공원같지만 곳곳에 알찬 구성으로
야경도 보며 주변 볼거리도 많습니다~!
'허브천문공원' 옆에는 일자산이 위치하고 있어서
허브천문공원과 함께 찾기에도 좋은 장소이고
산의 정상부가 거의 기복없이 일자처럼 생겨서
일자산이라 이름 붙여진 일자산은 강동구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하는 곳임을 상징하는 해맞이 공원도 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둘러보기에도 좋고
딱 야경만 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허브천문공원'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