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무봉리 토종 순대국집 가보고 싶어지네요. 순대국 넘 맛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울동네에도 무봉리 토종 순대국집이 있어요.
늘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유명해요.
고기를 하루에 두 번 삶을 정도로 많이 소비되는 곳이죠.
순댓국에 들깨가루 뜸뿍 넣고 새우젓 약간 넣고 김치 깍뚜기를 반찬으로 밥 말아 먹으면 든든해서 추위가 도망가요.
쫀득한 순대와 냄새 전혀없는 돼지 부속고기
쫄깃쫄깃해서 너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