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이 식빵이랑 버터 사다달라고 해서 사다줬어요. TV 보고 있는데 이걸 만들어서 주더라구요 ㅋㅋㅋㅋ 너무 달아서 조금 먹고 말았네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심부름시킨 재료로 엄마를 위한 간식을 뚝딱 만들어내다니 아드님이 정말 다정하고 기특하네요! 비록 입안이 얼얼할 만큼 달았어도, 아들의 사랑이 담긴 그 마음만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