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다하여 마장호수로 갔습니다. 호수의 반은 얼음이 꽁꽁... 출렁다리도 건너며 물멍도 하였다죠.. 가라. 겨울아~ 오라. 봄아~
믿음직한미어캣M1849538아직은 겨울 강가 얼음이 덜녹았을까요 풍경이 감상하기엔 춥겠죠?우리집 화단에는 양지받은곳에는 튤립이랑 수선화싹이 뾰족히 올라왔던데 언제 꽃을 보여줄지 설레는마음으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