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좋아하는 스타일 대로 아이:점보+설탕+라면+케찹(맵찔이 ㅋ) 엄마:점보+설탕+고구마+핫칠리 밥하기 싫어서 명랑핫도그로 떼웁니다. ㅎㅎ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아이와 엄마의 취향에 맞춘 라면과 고구마 토핑의 명랑핫도그로 주말 한 끼를 간단하고 맛있게 해결하신 모습이 정말 실속 있고 좋아 보여여. 바삭한 튀김옷에 설탕과 소스까지 듬뿍 더해져 밥하기 귀찮은 주말의 나른함을 단번에 날려줄 달콤하고 든든한 식사가 되었을 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