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우유
그러게요~~ 진짜 봄이 코앞에 왔네요. 오늘은 추웠지만~~ 이제 몇주간 초등학교 앞은 소란하겠어요~~
오늘 전국의 (초.중.고)가 입학식을 했어요. 입학식이자 개학 날이니까 오랜만에 학교 앞이 시끌시끌 했네요. 아파트 단지가 학교 바로 앞에 있어서 소리는 다 들리거든요. 바로 앞동이 아니라서 보이지는 않구요. 아이들이 학교 다니면, 하교 할 때는 소리기 쩌렁쩌렁 시끌시끌 거리고 지나가지요. 이제 진짜 봄입니다~^^ 꽃소식보다 훨씬 빠르고 확실한 개학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