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사는 40대 여성이에요~ 주말에 배낚시하러 갔다가 날씨가 안좋아 낚시는 못하고~ 시골 세컨하우스 바로옆에 카페가서~ 멍때리며 커피한잔했네요~ ㅎㅎ 날씨가 안좋아 사람도 없고~ 감성넘치는 카페에서 항구보면서 나름 힐링해요~ㅎㅎ 매일 커피를 꼭 먹어야하는 스타일인데 완전 어촌마을인데 집바로 옆에 카페라 참 편하고 좋네요❤️ 여기는 삼척 파로라카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