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봄하면 저는 냉이 부터 생각이나서 봄맞이 냉이 된장국 먹으러 왔어요 역시 냉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봄내음물씬 향이 너무 좋아요 밥 두그릇 비벼먹었네요ㅎ
자유로운독수리Z1881807쌉싸름하면서도 향긋한 냉이 향을 맡으면 정말 봄이 왔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지죠! 보글보글 끓인 냉이된장국 한 그릇이면 잃어버린 입맛도 금방 돌아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