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봄에도 쌀쌀한 날에는 따뜻한 음식 먹고 싶어지지요. 얼큰니꾸우동 맛있을 것 같아요.
봄이다~~ 싶은데 조금 쌀쌀하기도 하죠! 전 그래도 이런 쌀쌀함은 오히려 시원해서 좋던걸요~~ 지난주에 롱패딩 세탁 맡기고, 요번주에도 밤에는 조금 추운데, 그래서 뜨끈한게 먹고싶네요! 더 지나 여름 오면 못 먹을것만 같아서요. 어제 밤에도 쌀쌀하게 바람 부는데 동경규동 앞을 지나다가 너무 먹고 싶어져서, 요번주에 한번 먹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