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허리디스크로 한동안 산책을 못했는데 오늘은 상태가 좋아 40분정도 산책을 했어요. 구파발천을 오랜만에 걸어보니 너무 상쾌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