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바질 스테이크랑 하우스 샐러드 정말 예쁩니다. 눈호강할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랑 기분 전환할 겸 도산공원 근처 리틀넥에서 브런치 먹고 왔어요.
여기 바질 스테이크랑 하우스 샐러드는 색감부터 너무 예뻐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네요.
햇살이 잘 드는 창가 자리에 앉아 맛있는 음식 먹으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고요.
인테리어가 이국적이라 잠시나마 멀리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식사하고 바로 앞 도산공원 산책까지 하면 정말 완벽한 봄나들이 코스가 된답니다.
입맛 돋우는 상큼한 메뉴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