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Q126471
브런치 나들이 가고싶어지는 날씨에요 날이 너무너무 좋지요 ㅎㅎ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랑 예쁘게 차려입고 도산공원 꽁티드툴레아에서 브런치 즐기고 왔어요.
여기는 워낙 초콜릿 무스 케이크와 아보카도 토스트로 유명해서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곳이죠.
마치 유럽 정원에 온 것 같은 테라스 분위기 덕분에 봄 기운을 제대로 느끼고 왔답니다.
햇살 가득한 곳에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수다 떨다 보니 스트레스가 다 풀리더라고요. ^^
향수 쇼룸도 같이 있어서 식사 후에 가볍게 구경하기에도 아주 완벽한 코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