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동네에 벌써 몇십년이 된 복 맛집이 하나 있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특히 봄에 먹는 복지리탕은 비교할게 없더라구요. 한곳에서 오랜기간 자리를 지키면서 왔던 곳이라 무조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