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황태구이는 언제 먹어도 고소하고 담백하죠. 정식으로 나오면 밥이랑 같이 먹기 딱이에요.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황태구이 정식과 보쌈정식을 보리보리에서
먹었는데요.
양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맛은 꿀맛인 이 집은
양보단 질로 승부하는 음식점이예요.
황태구이는 그렇게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손이 자꾸가는 구이예요.
보쌈은 연하고 냄새 전혀 없어서 쌈싸서
먹어도 맛있지만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하지만 맛이 좋아서
용서가 되는 음식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