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거주 30대 여성입니다. 저는 봄에는 딸기잼 겨울에는 생강청을 만들어요. 많이는 아니고 먹을만큼만 만들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만들어도 어릴적 엄마가 만들어준 그 맛은 안나네요... 그래도 직접 만든거라 그런지 저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