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봄보롬봄봄봄봄~~ 완연한 봄이 왔네요. 낮에는 온화한 날씨 저녁 쯤 되면 쌀쌀해지는 봄이 왔어요. 퇴근하고 시장에서 잔치국수 먹고 들어갑니다. 따끈한 국물 마시니, 몸이 녹는듯한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