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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따뜻한 추어탕이 땡기네요.

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날은 좋지만, 그래도 따뜻한 추어탕이 땡겨서 주민 찐맛집인 '원주추어탕'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을 좀 비켜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회전율은 빠른 편이지만, 그래도 몰릴 때는 제법 몰리는 곳이라서요.

추어탕에 미꾸라지가 곱게 잘 갈려서 그런지 텁텁하거나 먹을 때 거슬리지는 않구요.

국물도 목넘김 좋게 적당히 칼칼합니다.

 

아직은 따뜻한 추어탕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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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잘 갈린 추어탕은 텁텁함이 없나봐요
    선입견 있어서 한번도 못 먹어봤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860105
      맞아요, 잘 갈린 추어탕은 말씀하신 것처럼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개운하더라고요.
      선입견 때문에 망설이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 갑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의외로 별미인 곳이 많아서 놀랐어요.
  • 신속한박하C236291
    낮 기온은 나름 따뜻하지만 아침 저녁으론 쌀랑해요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긴 하죠
  • 존경스러운햄스터G1678015
    사진이 은근 잘 나왔네요ㅎㅎ
    추어탕 좋쥬 ㅎ
  • 자유로운독수리X120607
    따뜻한 추어탕~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아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추어탕 너무 좋지요 ㅎㅎ
    먹고나면 든든하니깐요 
  • 유머있는바다Q1658157
    추어탕 맛있죠 아직은 따뜻한 음식이 저도 좋아요 
  • 착한블루베리Z120645
    추어탕 먹기 짱이네용 ㅎㅎ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요
  • 뜨거운체리A209746
    추어탕 밀키트만 먹었어요 
    가게에서 먹고 싶은데 가게가 없네요ㅠㅜ 
  • 다정한코코넛D129058
    추어탕 드시고 오셨군요 
    저는 지금도 추어탕 많이 먹어요
  • 행복한강아지F221203
    추어탕 시원쓰~
    타이밍 제대로네요 ㅎㅎ
  • 자랑스러운사슴T221216
    추어탕 믿고! ㅎㅎ
    갑자기 배고파졌어요 ㅎㅎ
  • 즐거운사자I1639400
    갈아진 추어탕 ㅎㅎ
    이런 건 괜히 또 찾게 되죠ㅋㅋ
  • 힘찬레몬O1683551
    따뜻한 추어탕 ㅎ
    대박 저도 애정쓰 ㅎ
  • 뜨거운체리D117046
    갈린 추어탕은 말씀하신 것처럼 텁텁함 없이 깔끔하고 개운하더라고요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긴 하죠
  • 편안한키위W117050
    잘 갈린 추어탕은 텁텁함이 없나봐요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아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환절기엔 따뜻한 국물이 최고죠. 속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자주 찾게 될 것 같아요.
  • 행복한강아지H218103
    추어탕 안먹은지 오래됐네요
    사진보니 추어탕 먹으러가야겠어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몸 보신 필요할때 생각납니다.
  • 공손한목련A244378
    부드럽게 갈린 추어탕 국물이 보양식으로 제격이겠어요.
    따끈한 국물과 함께 건강하고 든든한 봄날 보내세요.
  • 열린자두L1435954
    따뜻한 추어탕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따뜻한 국물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