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30대 남성입니다. 봄이되면 새학기의 그 분위기와 냄새가 나는데요 저는 학창시절 먹었던 떡볶이가 그렇게 생각이 납니다. 그중에 역시 엽떡은 빼놓을 수 가 없죠. 배달로 먹어도 맛나고 가서 먹어도 좋은데요 마들역 바로 옆에 이 지점도 너무 맛나더라구요. 항상 추천하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