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거주하는 40대 남자에요 둔내막국수 북한산본점에서 물막국수 먹었어요 봄이라 시원한 막국수가 먹고 싶네요 물막국수와 감자전의 조합이 최고였어요
사랑스러운토끼E1860105맞아요, 집에서 하면 뭔가 모르게 가게 맛을 따잡기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묘하게 씁쓸한 맛이 난다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분명 맛있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아쉬울 때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