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왔는데, 진달래가 예쁘게 피었네요~ 길가에 피어나는 새싹들도 귀엽고 봄의 기운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마스크 쓰고 걸어서 숨이 차지만 조금 더 걷고 가렵니다.
근면한나팔꽃O242787맞아요, 이제 곧 온 세상이 형형색색의 꽃으로 득 찰 시기가 다가오네요. 요즘 햇살이 정말 포근해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따뜻한 날씨 덕분에 봄을 더욱 기다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