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상암동 '쭈꾸미도사' 너무 가보고싶네요 !ㅎ
서울에 사는 60대 남성입미다.
만약 알이 꽉 찬 주꾸미를 드시고 싶다면 4월이 가장 황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암동에서 매콤한 감칠맛이 당길 때 무조건 찾는 제 단골집이에요! 제가 '쭈꾸미도사'의 찐팬이 된 이유는 통통하고 쫄깃한 쭈꾸미의 식감과 토핑으로 선택할 수 있는 각종 해산물이 남녀노소 누구나 반할 수밖에 없는 양과 매력적인 양념 때문입니다.
특히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을 때 모두가 호불호 없이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메뉴라 더 애정이 가더라고요.
가족 외식으로 봄철 쭈꾸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