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국밥집에서 콩나물비빔밥을 먹었군요. 콩나물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저는 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날도 좋아서 수원 나들이 겸 들른 국밥집에서 콩나물비빔밥을 먹었는데, 콩나물이 진짜 많고 맛있더라구요~ 봄바람 맞으며 먹으니 더 기분 좋았어요 ^^.
사장님이 반찬도 매일 직접 만들어서 집밥 느낌이라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특히무생채너무맛이쓴 ㅠㅠ 계란후라이 너무귀엽지않나요 ㅎㅎㅎ
점심시간이나 주말엔 사람이 많으니 조금 일찍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