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훗.. 한강버스라~~~ 요거 타는데 얼마인가 궁금하네요~
마곡사는 40대 주부예요. 예전부터 한 번 타보고 싶었던 한강버스를 드디어 타 봤습니다. 아직 서울 대중교통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건 아니지만, 경험해 보니 앞으로 이용객이 점점 늘 것 같은 기대가 생기더라고요.
대중교통뿐 아니라 관광버스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간 주말에는 데이트하거나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아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 봄날 한강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가 한강버스를 어떻게 더 발전시킬지 궁금해지면서, 자연스레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서울 여행 코스나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