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봄이왔다는걸 알려주네요 노란꽃 너무 예뻐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요즘 길 걷다 보면 이렇게 노란 꽃들이 하나둘 피어 있는 걸 보면서 아 진짜 봄이 왔구나 싶더라구요.ㅎㅎㅎ
길가에 소소하게 피어 있는 꽃인데도 색감이 너무 예뻐서 괜히 발걸음이 멈추고 한참 보게 돼요. 겨울에는 보지 못했던 생기 있는 풍경이라 그런지 기분까지 한층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특별한 곳이 아니어도, 이렇게 일상 속에서 봄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있어서 더 좋은 요즘이에요 ~~이래서 봄이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