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예매가 4월 1일부터라니! 저도 검색해보고 한 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저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따뜻한 봄날, 어디로 나들이 갈지 고민된다면 여의도 한강공원을 추천합니다.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WONDER SHOW)’는 봄나들이와 공연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낮에는 한강변을 따라 벚꽃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저녁에는 원더쇼 공연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완벽한 나들이 코스가 됩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자리죠.
예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니, 봄의 설렘을 가득 담은 특별한 하루를 계획해보세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원더쇼는 올봄 가장 빛나는 추억이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