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농사철이 시작되었어요. 고추 상추 쑥갓. 파등 여러가지 모종을 구입해왔어요. 여러가지야채를 키우는것은 힘이들지만 다키우서 동네분들하고. 나누어먹으면. 기쁨이 2배가 된답니다. 지금도비닐작업을 하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