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가족과 제주도 여행 다녀 왔군요. 중문 색달해수욕장에 있는 제주 색달해녀의 집 가보고 싶어집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가족과 제주도 여행 다녀 왔습니다.
둘째날 오후에는 중문 색달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바다물이 차가울텐데 외국에서 온 어린이 둘이 수영을 하더군요.
아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색달해녀의 집 입니다.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이곳 소라를 너무 좋아하셔서 제주 올때마다 들르는 곳입니다.
해삼, 멍게, 전복, 소라를 즉석에서 썰어줍니다.
가격은 4만원 현금 또는 계좌이체만 되요.
탁트인 바다를 보면서 먹으니 소주도 참 달콤할 겁니다.
저는 위암 수술 후 6년째 금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