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홍대 젊음의 거리라고 하죠. ㅎ 주변에 연남동 상수도 걷기 참 좋치요.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성 입니다.
봄 하면 활기가 차오르고 뭐든 설레이는 그런 계절이에요.
그런 마음을 담아 홍대에 나가 봤더니,
젊은 친구들의 밝은 기운과 꽃들이 펴서 봄느낌이 물씬 났어요.
봄 하면 따뜻한 해가 생각나는데 따끈따끈한 봄 햇쌀을 맞으며
걸었더니,, 오후에는 더워서 외투까지 벗고 다녔어요.
봄에는 홍대로 가족들과 나들이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