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평일 점심,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는데요. 사실 앞 일정 때문에 오후 2시쯤 도착했거든요? 애매한 시간이라 한산할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내부가 생각보다 꽉 차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외국인 손님 비율이 꽤 높았다는 한상가득 나와서 눈이 휘둥그레! 보리굴비, 고등어, 불고기, 쭈꾸미, 보쌈과 전까지~ 없는게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