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포도K136142
라떼아트 너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ㅎㅎㅎ 커피 먹기 아까울거같아요
마곡에 사는 40대 주부로서 자주 찾는 카페 중 하나인 ‘헤리스 헤이스’를 소개할게요.
이곳 카푸치노가 정말 제 스타일이라 방문할 때마다 꼭 주문합니다. 부드럽고 진한 커피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하루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디저트로는 달지 않은 브라우니를 좋아하는데, 그 위에 아이스크림이 올려져 있어서 특히 여름에 즐겨 먹곤 합니다. 조합 자체가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시원해서 무더운 날씨에 딱 맞더라고요.
아늑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보내는 시간은 저에게 소소한 행복을 선사합니다. 마곡 근처에서 편안한 카페를 찾는 분들께 ‘헤리스 헤이스’ 추천드려요.